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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강원지역 ‘외국인 전용 일요영업점‘ 오픈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강원지역 ‘외국인 전용 일요영업점‘ 오픈 상세보기
| 하나은행, 은행권 최초 강원지역 ‘외국인 전용 일요영업점‘ 오픈 |
2025-12-15 |
- 하나은행이 지난 14일 은행권 최초로 강원 지역에 외국인 전용 ‘일요영업점’ 서비스를 개시했다.
- 이에 따라 강원지역 내 가장 많은 외국인 체류자가 거주 중인 원주지역 내 원주혁신도시지점이 매월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외국인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 최근 농어촌 지역의 급격한 인구소멸로 농어촌 지역 외국인 유입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특히 강원지역 내 장기체류 외국인은 올해 10월말 기준 38,900명으로 지난 3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그럼에도 평일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일요영업점이 없어 그동안 경기 안산, 평택 등으로 이동해야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 이번 일요영업점 개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외국인 손님의 금융접근성을 높여 실질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외환손님마케팅부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편리한 금융서비스 이용을 위해 2003년도부터 주요 외국인 밀집지역에 일요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원지역 내 금융권 최초 일요영업점 개점으로 원주혁신도시지점 포함 은행권 최다인 17개의 일요영업점을 운영하게 되는 만큼 향후 외국인 손님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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