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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소비자보호 우수사례
2026
  • 155.

    하나은행, 소상공인ㆍ자영업자ㆍ성실상환자 위한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

    2026-06-30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밀착형 신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과, 성실상환자 대상 신상품인「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 확대 개편을 통해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총 1.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신상품 2종 출시는 지난 5월말 하나금융그룹이 발표한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유가 장기화로 경영 위험이 높아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 지역 밀착형 소상공인 新상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3천억원 한도 지원(~26년말)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점주권 소재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무담보․무보증으로 지원하는 상품이다.
    • 하나은행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의 지원 한도를 올해 연말까지 3천억원 규모로 운영키로 했다.
    • 특히, 하나은행은 ▲만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 ▲만 65세 이상 대표자의 운영 사업자 ▲개업 3년 이내 창업 사업자 ▲매출이 감소한 사업자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공공배달 앱 이용 사업장 등 사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0.3%p의 특별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 또한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위원회 주관 하에 진행 중인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이 도입 시, 이번 「하나뿐인 사장님대출」 상품에도 해당 SCB 모형을 추가 적용하여 소상공인이 금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금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이 절감될 수 있도록 최저 연 4%대 중반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 「하나뿐인 사장님대출」은 본부 심사를 거치지 않고 영업점장의 권한으로 보다 신속하고 간편한 심사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영업점 인근 영세 자영업자에게 사업 운영자금이 적기에 지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아울러 본 대출 실행 후 1년 간 성실하게 상환한 소상공인에게는 전체 납부한 이자의 10%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자 캐시백 프로그램’을 운영해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계획이다.
    • 이밖에도 하나은행은 주요 대형 가전 기업과 제휴를 통해 사업 운영에 필요한 전자제품 구매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 ■ 성실상환자 신상품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 대출」 대상자 및 지원 규모 확대 개편
      하나은행은 지난 5월에 출시한 성실상환자 대상의 신상품인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대상자 및 지원 규모를 확대 개편했다.
    • 우선, 해당 상품의 대출 대상자를 기존 당행 보증서대출 상환(예정자)에서 원리금 분할상환 중인 성실상환자로 확대했으며, 자금 지원 금액도 기존 한도 3천억원에서 1조원 규모로 확대 개편했다.
    •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의 금리는 연 4%대 중반으로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최저 수준이며, 대출한도는 무보증ㆍ무담보로 최대 1천만원까지 가능하다.
    • 특히, 이 상품은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마이너스 통장 방식 이용 가능하여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금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성실하게 채무를 갚아온 영세 자영업 사장님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소상공인을 아우르는 대표적 포용금융 모범사례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들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의 선도적 역할을 확대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금융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포용금융을 지속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154.

    하나은행,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26-06-17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사단법인 온율은 법무법인 율촌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성년 후견 및 시니어 지원, 공익법률지원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 하나은행과 온율의 인연은 지난 2019년 취약계층을 위한 ‘범죄피해자지원 후견신탁’을 공동으로 수행하면서 시작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고령층 등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 특히, 하나은행과 온율은 장애인의 사후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구조의 유언대용신탁 상품 개발에도 협력에 나선다. 하나은행은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해 장애인의 가족에게 위탁 자산이 안전하게 지급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법률·금융 안전장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 더불어, 초고령 사회를 대비한 ‘장애인 포용 사회’, ‘치매안심 사회’ 구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성년후견, 신탁 제도의 대중화와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기 세미나 개최, 공동 연구 추진 등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령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받고, 후견 제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하나은행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적 금융 확산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8월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한 데 이어, ‘치매안심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치매안심금융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 153.

    하나은행,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실시!!

    2026-06-10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도모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은 오는 6월 11일부터 3주간 신청자를 모집하며, ‘고효율 에너지 기기 도입 지원’과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으로 사업 분야를 나눠 총 1,300개 사업장을 선정한다.
    • 먼저, ‘고효율 에너지 기기 도입 지원 사업’ 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 향상을 희망하는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총 1,000개소를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고효율 에너지 기기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사업’ 품목은 에너지 효율 1~3등급 ▲에어컨(냉난방기 포함) ▲냉장고(김치냉장고 포함) ▲세탁기 ▲의류건조기 ▲공기청정기 ▲제습기 등이다.
    •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 은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다변화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300개소를 선정해 온라인 플랫폼 입점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 ‘온라인 판로 개척 지원 사업’은 ▲상품 디자인 개선, 페이지 제작, 판매 전략 수립 등을 돕는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방송 기획 및 인플루언서 섭외 등을 돕는 ‘라이브커머스 지원’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기획, 펀딩 페이지 구축 등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지원’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 하나은행은 신청 사업장의 사업성, 지속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내 소상공인 중,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승인이 완료된 사업자에게는 심사 시 우대 혜택이 적용된다.
    • 지원 신청은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 개인사업자 전용 채널 ‘하나더소호’, 하나은행 홈페이지, 하나파워온(Hana Power On)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디지털·온라인 시장 진출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영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등 다양한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에 맞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152.

    하나금융그룹,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돕는 포용금융 로드맵 본격 가동!!

    2026-05-28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2026년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조기 집행을 포함한 포용금융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 그룹은 2026년 ‘3대 현장 맞춤형 이행 방안'으로 ▲금융 양극화 해소 ▲금융 자립 지원 ▲포용 인프라 확충 등을 설정하여, 금융 공급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체감형 포용금융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 함영주 회장은 “포용금융은 단순한 기부나 일시적인 지원이 아닌, 서민의 삶에 온기를 돌게 하는 금융 본연의 진정성 있는 소명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미봉책이 아닌 판을 바꾸는 포용금융 대전환을 통해 하나금융이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시장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은 2026년 포용금융 연간 이행 목표로 수립한 3.1조원 중 4월 현재 이미 40%를 상회하는 1.3조원의 누적 집행 실적을 달성하며 민생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 이러한 성과는 고금리ㆍ고물가 장기화와 내수 경기 회복 지연이라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과 저신용 서민층, 청년 등 가장 즉각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전 관계사가 역량을 결집해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포용적 자금을 공급해 온 노력의 결과다. 이번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에 따라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재기를 돕는 그룹의 다양한 포용금융 정책은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 ■ [금융 양극화 해소] 중ㆍ저신용자 및 소상공인 재기 돕는 3조원 규모 특화 금융 공급 하나금융그룹의 주력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느끼는 서민과 한계 소상공인들의 원활한 자금 수급과 경제적 성공을 돕기 위해 포용금융 전용 신상품을 조기 출시하고 자금 공급을 가속화한다.
    • 우선, 2조원 규모의 중ㆍ저신용자 전용 특화 상품인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을 6월 전격 출시하며, 한도 소진 시 추가 공급을 검토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금융 거래에서 소외되기 쉬운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ㆍ저신용자로, 급격한 시장 금리 변동성에 취약한 서민들을 위해 최대 1천만원 한도로 연말까지 연 5.5%의 고정금리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하나원큐중금리대출’은 영업점 방문과 서류 제출 없이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신속하게 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해 중ㆍ저신용자의 금융 접근 편의성을 높였다.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 대출의 갈아타기 기능도 더해 중·저신용자의 신용 회복 및 이자 부담 완화를 동시에 지원하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 또한, 성실하게 채무를 갚아온 영세 자영업 사장님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1조원 규모의 『하나더소호 성공사다리대출』을 출시한다. 대상은 하나은행 대출 원리금을 성실히 상환 중이거나 전액 상환한 이력이 있는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이다.
    • 고유가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일시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개인당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최저 연 4.5%의 낮은 금리로 무보증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특히, 언제든 여유 자금이 생기면 수수료 없이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중도상환해약금을 전액 면제하는 혜택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 ■ [금융 자립 지원] 2천억 규모 연체채권 전격 소각 및 대안신용평가 고도화 한계 상황에 처한 차주들의 장기 채무 굴레를 걷어내 정상적인 경제 활동 인구로의 빠른 회복을 유도하고, 동시에 금융 이력 부족으로 소외되던 씬파일러(Thin Filer)를 포용하기 위한 리스크 정밀 진단 체계도 가동한다.
    • 먼저, 연체자들의 실질적인 고통 경감과 신속한 자립을 도모하고자 총 2천억원 규모(약 1.4만좌)의 『연체채권 선제적 소멸시효 중단 및 채무 소각』을 6월 중 실시한다.
    • 장기간 채무부담을 안고 있는 개인 채무자 중 특수채권 편입 후 5년이 경과한 5천만원 이하의 개인금융 채권 약 2천억원 규모의 시효를 연장하지 않고 완전히 소각할 계획이다.
    • 이와 함께 3천만원 미만의 보증서 대출의 대위변제 완료 후 남은 잔여 원리금에 대해서도 40억원(약 1.2만좌) 상당을 선제적으로 즉시 소각하는 등 신용 악화와 낙인 효과로 경제 활동에 제약을 받던 채무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적극 도울 방침이다.
    • 더불어, 서민들의 정당한 신용 평가를 보장하고 제도권 금융 안착을 돕기 위해 하나금융연구소와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참여하는 TF 구성을 통해 『대안 데이터 활용 신용평가체계 고도화』도 나선다.
    • 하나금융그룹은 8종(통신정보, 휴대폰 소액결제, 커머스 정보, 카드 가맹점 정보 등)의 대안정보 라인업을 운영 중이며, 향후 금융결제원, 교보문고, 세금 환급 정보 등 생활 밀착형 정보 7종을 신규 도입해 금융권 최대 수준의 대안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 이를 개인금융 신용평가 모형에 입체적으로 장착해 올해 하반기부터 전면 적용하고, 소상공인의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기 위해 신용정보원 주관으로 개발 완료된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을 오는 8월 선제 탑재해, 신규 상품과 보증서 담보 심사에서 파일럿 테스트 형태로 가동한다.
    • ■ [포용 인프라 확충] 청년 주거 안전망 마련 및 서민금융 기반 확대 위한 1천억원 출연 하나금융그룹은 사회적 위협인 전세사기로부터 청년의 소중한 자산을 보호하고, 제도권 금융의 사각지대에 놓여 불법 사금융에 노출되기 쉬운 서민들을 위한 지원에도 앞장선다.
    • 그룹은 주거 불안을 겪는 무주택 청년층의 주거 권리 수호를 위해 『청년지킴이 전세사기 보장보험』을 하나은행과 하나손해보험의 공동 상품으로 출시하여, 전세자금대출을 새롭게 신청하는 청년층 총 3만 명에게 무료 보험을 제공한다.
    • 이를 통해 임대인이나 중개업자의 위법 행위, 서류 위조, 입주 후 발생하는 불법 권리 침해로 인한 임차보증금 유실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사후 실질적인 자금을 보상하여 소중한 청년의 삶을 보호하는 안전망 역할을 도맡을 계획이다.
    • 서민 자금의 적시 지원과 금융 소외자 구제를 견인하는 대표 공익 기금인 『하나미소금융재단 앞 1천억원 추가 특별 출연』도 단행한다.
    • 1천억원 규모의 출연금은 서민금융진흥원의 '금융 소외자 대출 상품 4종 세트' 등을 집중 취급하는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날 위기에 처한 저소득ㆍ저신용 청년들과 영세 자영업자, 특히 경제 인프라가 열악한 지방 영세 소상공인들이 제도권 금융의 안정적인 혜택 속에서 생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서민금융 공급 인프라를 완성할 계획이다.
    • 이외에도 그룹의 관계사인 하나카드는 신고 매출액 3억원 이하 영세 가맹점의 유동성 부담 완화를 위해 ‘카드 매출 대금 조기지급 제도’를 시행하여 현재까지 3.3조원을 조기 지급했으며, 하나캐피탈은 저신용 생계형 화물차 차주를 대상으로 우대금리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 하나저축은행의 경우에도 햇살론 지원 확대와 함께 취약 차주 및 보이스피싱 피해자 상환 유예 등 자체 채무조정을 시행 중이다.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5년간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등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대한민국 기간산업·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과 민생경제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 151.

    하나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 위기극복 위한 포용금융 지원 나선다!

    2026-05-22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술보증기금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중동전쟁 등에 따른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장기화 되고 있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 환율 변동성 확대, 물류 차질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하나은행은 특별출연금 30억원과 보증료지원금 20억원 등 총 50억원을 출연하며, 기술보증기금은 이를 재원으로 총 2,2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 수출(예상) 기업 ▲중동산 원유 공급망 붕괴에 따른 피해 원자재 수요기업 ▲중동전쟁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영 애로 기업 ▲ 기타 중동 전쟁 피해 수요기업 등이다.
    • 특히, 대상 기업에는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보증비율 최대 100% 적용 ▲보증료 최대 0.4%p 감면 ▲보증료 최대 0.6%p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며, 일부 대상 기업에는 산정특례, 심사완화, 전결권 완화 등 특례보증 우대사항을 적용해 긴급 유동성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대외 환경 변화는 중소기업 경영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번 금융지원이 예상치 못한 외부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150.

    하나금융그룹, 창업 지원 강화 통해 청년 창업가 양성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2026-05-11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와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룹의 청년 창업가 발굴ㆍ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 고용노동부ㆍ전국 30개 거점대학과 연계해 지역 청년 창업가 양성에 기여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는 전국의 거점 대학과 협력해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전형 창업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특화 사업아이템을 발굴해 지역 정착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는 하나금융그룹의 대표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이다.
    • 특히,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로 5년째 고용노동부와 함께 사업을 진행하는 민ㆍ관ㆍ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2022년 5개 권역, 10개 대학교와 협력을 시작해 2023년부터 전국 30개교로 확대 시행해 오고 있다.
    • 이를 통해 2025년말 기준 누적 5,050명의 예비 청년 창업가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 중 총 431개 창업팀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누적 1,081명의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둠으로써, 청년 창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 이날 경희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프로그램은 AI 기반 창업 교육을 중심으로 아이디어 검증부터 실제 사업화 및 투자유치에 이르는 창업 전(全) 주기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 함영주 회장은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도 지역 청년들이 자신만의 색깔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마음껏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은 “경희대학교는 창학 초기부터 대학의 사회적 공헌을 고등교육 기관의 책무로 인식해 왔으며, 이는 하나금융그룹의 사회적 포용 정책과 맞닿아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더 좋은 창업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 AI기반 창업교육ㆍ사업화ㆍ판로개척ㆍ투자유치 아우르는 창업 전주기 지원 강화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모집을 통해 전국 30개 대학에서 총 1,500여명의 예비 창업가들을 선발한다. 이번 5기 프로그램에서는 ▲AI 기반 창업 역량 강화 ▲고객 유형별 판로 확대 ▲지역과 대학을 연계한 창업 생태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창업 교육 → 사업화 → 투자유치까지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 먼저, 초기 창업가들이 아이디어 검증과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도입키로 했다.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AI 기반의 실증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 또한, 고객 유형별 맞춤형 시장 진입 전략을 통한 창업 초기 판로 개척 지원에도 나선다. 지역 특화 오프라인 판매 채널 참여를 비롯해, 국내외 온라인 유통 플랫폼 입점을 연계함으로써, 초기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들이 온ㆍ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지역과 대학을 연계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기로 했다.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참여 대학간 협의체를 구성해 권역별 전문가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선배 창업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 이밖에도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프로그램이 단순 교육에 그치지 않도록 법률 자문과 투자 컨설팅을 비롯해 자금조달을 연계한 후속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사회혁신기업과의 인턴십 매칭을 통해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중장년 경력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ESG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하나 ESG 더블 임팩트 매칭펀드’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149.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 시상식 개최

    2026-04-17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7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 예술가와 함께하는 미술 공모전 「제5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하나 아트버스」는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포용 문화 확산을 위해 하나금융그룹이 2022년부터 매년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미술 공모전으로, 예술 활동을 통한 이들의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 자유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제5회 하나 아트버스」 미술 공모전에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3개월간 역대 최대 규모인 1,255명의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미술 세계를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 출품된 작품들은 한양대학교 미술디자인교육센터 심사위원단(심사위원장 김선아 교수)의 심사를 거쳐 성인 부문 20명과 아동‧청소년 부문 10명 등 총 3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 하나금융그룹은 수상자에게 총 1,02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특히 성인 부문 수상자 가운데 선발된 3명에게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사회적 기업인 ‘스프링샤인’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함영주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공모전의 관심과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지고 있다”며, “열정과 재능을 가진 발달장애 예술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사회적 성장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아낌없는 응원과 전폭적인 지원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인부문 대상은 ‘소리의 숲’이라는 작품을 출품한 박찬호 작가가 수상했다. 작가의 음악적 경험을 시각적 조형 언어로 확장해 표현함으로써 캔버스 전체를 채우는 반복적인 선과 기호, 다양한 악기 형상이 음악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마치 여러 소리가 동시에 흐르는 듯한 활기를 전달한다.
    • 아동ㆍ청소년부문 대상은 ‘함께 웃는 좋은 친구’의 최유진 작가가 수상했다. 2026년을 대표하는 붉은 말을 캐릭터화 표현해 현대적인 팝아트적 감수성을 자아내며 친숙한 카툰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다.
    • 수상 작품에 대한 전시는 오는 24일까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5월 4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을지로3가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의 복합문화공간 H.art1(하트원)에서 특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품은 5월 21일부터 5월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아트페어 ‘ART BUSAN 2026’에도 전시될 예정이다.
    •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수상작을 포함한 역대 수상작들과 커피빈코리아(▲텀블러 ▲에코백), 모나미(▲사인펜), PUMA(▲티셔츠), 119REO(▲카드지갑 ▲슬링백 ▲파우치)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를 통한 굿즈를 제작해 판매하며, 판매금 전액을 발달장애 예술가 양성 지원을 위해 기부한다. 기부금 중 개별 굿즈 판매금의 50%는 해당 콜라보 참여 작가에게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로열티로 제공될 예정이다.
    • 하나 아트버스 콜라보 굿즈 전제품은 6월 23일까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1층의 별도 판매 부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한 발달장애 및 취약계층 취업 지원 ▲장애인의 건강한 성장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장애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지원’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마라톤 캠페인 ‘오티즘 레이스’ 공식 후원 ▲임직원 참여 시각장애인 점자도서 제작 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장애인 지원 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 148.

    하나금융그룹,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특화 금융거점 조성!

    2026-04-07
    • 하나금융그룹(함영주)은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전략 중심지로 선정하고, 자본시장 특화 기능이 집적된 통합 금융거점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 계획은 하나금융의 자산운용ㆍ증권ㆍ수탁ㆍ기관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전북혁신도시 현지에 집적하고, 국민연금기금 연계 비즈니스와 지역 밀착 금융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전북은 대한민국의 자본시장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다”며, “하나금융그룹의 자본시장 기능이 결집된 거점을 중심으로 고용, 창업, 소상공인 지원, 문화ㆍ교육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 ■ ‘하나금융 자본시장 One-Roof 센터’ 신설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 집적 기반 구축 하나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약 150여 명 규모의 인력 재배치를 중심으로 단계적 기반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 먼저, 자산운용, 대체투자운용, 증권, 은행(수탁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한데 모은 ‘하나금융 자본시장 One-Roof센터’를 신설한다. 이는 현재 분산되어 있는 기능과 인력을 전북혁신도시로 집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 아울러, 하나손해보험은 현재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호남권 콜센터를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여 손님지원 기능을 집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 이와 함께, 하나금융은 지역 인재 채용을 병행하여 인력과 기능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가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도 힘쓸 계획이다.
    • 이를 통해 전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자본시장과 손님지원 기능이 결합된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벤처ㆍ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사업 확대에 따라 관련 기능과 영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전북 전주를 국민연금기금 연계 금융의 실질적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 ■ 청년 일자리 지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성장 플랫폼 강화 하나금융그룹은 청년 일자리 지원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성장 플랫폼 강화에도 힘을 보탠다.
    • 그룹은 하나은행의 벤처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하나원큐 애자일랩’을 통해 전북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청년 창업가 전용 사무 공간을 마련하고, 전문가 멘토링, 하나금융그룹 관계사와의 협업 및 직간접 투자 연계 등 전북 소재 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 더불어 하나금융이 운영 중인 대표 사회가치 창출 프로그램인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를 기반으로 군산대, 원광대, 전주대 등 전북 소재 주요 대학과 연계한 실전형 창업 교육을 지속할 예정이다.
    • ■ 소상공인ㆍ취약계층 위한 전북 맞춤형 생산적금융 및 포용금융 확대 하나금융그룹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도 확대하여 ▲고효율 에너지 기기 및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장 간판 및 실내 보수 지원 등 전북 지역 골목상권 경쟁력 제고 사업을 추진한다.
    • 그룹은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한 보증부 대출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제고 및 실질적인 여신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과 매출 기반 확충까지 포괄하는 전북 맞춤형 생산적금융 및 포용금융을 지속할 계획이다.
    • 이외에도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ㆍ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 그룹은 전북 국민연금공단 야외 특설 무대에 1,50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되는 ‘동행 콘서트’를 3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더불어 ▲취약계층 아동ㆍ청소년의 금융 문해력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중ㆍ고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금융교실 ‘1사 1교’ 등을 전북 전역에서 진행할 방침이다.
  • 147.

    하나은행, 군 장병을 위한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 오픈!!!

    2026-04-01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1일 군 장병과 나라사랑카드 이용 손님을 위해 복합 휴게 공간 ‘하나 나라사랑카드 라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 ‘나라사랑카드 라운지’는 서울시 을지로입구역 1번 출구 인근, 하나은행 본점과 연결된 위치에 마련됐으며, 접근성이 높은 도심 거점 공간으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 라운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하나은행은 라운지를 단순 대기 공간이 아닌, 손님 경험을 확장하는 체류형 공간으로 기획했다. 라운지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이 가능하며, 휴대폰 충전 서비스와 무료 와이파이 등 기본 편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 특히, 군 장병 및 나라사랑카드 소지자는 ▲라운지 내 셀프 커피 바 ▲배낭이나 캐리어 임시 보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은 외출이나 휴가 중인 군 장병들이 더 편리하게 도심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더불어 라운지 현장에서 나라사랑카드를 발급 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조배터리, 핸드크림 등 실용적인 경품을 즉시 제공하는 ‘현장 발급 이벤트’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군 장병 응원 이벤트’를 통해 응원 메시지와 라운지 방문 인증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손님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커피쿠폰 등 경품 추첨 이벤트도 시행할 계획이다.
    • 하나은행 관계자는 “나라사랑카드를 사용하는 군 장병들의 편의성 증대는 물론, 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라운지 공간을 기획했다”며, “나라사랑카드 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즐기길 바라며,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손님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공간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 146.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誌 선정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 수상

    2026-03-30
    •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미국의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Global Finance)’로부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Best Bank in Korea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수상은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통산 10회째이자 연속 6회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에 선정된 것으로,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금융기관임을 다시 한번 국제 무대에서 입증받았다.
    • 특히, 하나은행은 올해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25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과 통산 25회째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한데 이어,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까지 연속 수상함으로써 개별 분야와 종합 금융 평가 모두에서 탁월한 역량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 ‘글로벌파이낸스誌’는 “하나은행은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AI 기반 디지털 금융 혁신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과 안정적 수익구조 구축 ▲자산과 부채의 효율적 리스크 관리 ▲손님 중심의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상」에 하나은행을 선정한 배경을 밝혔다. 
    • 하나은행 글로벌FI사업부 관계자는 “손님 만족을 최우선하는 하나은행의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하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신뢰받는 리딩뱅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미국과 폴란드, 인도 지역에 신규 채널을 개설하는 등 지속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국내 최다인 27개 지역에 144개의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한민국 금융 비즈니스의 글로벌 확장을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