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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중동 리스크 발(發)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화 위해 긴급 금융지원 실시
2025-06-24
- 당행은 중동 사태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총 11.3조원 규모의 긴급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당행 관계자는 지난 22일 중동 분쟁 격화에 따라 금융시장 제반사항을 점검키 위해 주말 오후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환율, 유가, 금리 변동으로 인한 예상 시나리오를 점검하고, 모니터링 강화 및 신속한 시장 대응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 또한, 23일 오전 긴급 임원 회의를 열고, 급격한 금융·외환시장 변동에 따라 어려움이 예상되는 수출입기업과 소상공인은 물론 중동지역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를 위한 긴급 유동성 지원방안을 마련해 적극 실시키로 했다.
- 이를 통해 당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긴급 유동성 지원을 위해 총 11.3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우선, 중소기업을 위한 총 2조원 규모의 ‘유동성 신속지원 특별프로그램’을 신규 시행키로 했다. 기존 운영 중인 ‘주거래 우대 장기대출’ 등 특판대출의 경우 한도를 8조원 추가 증액하여 신속히 자금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 소상공인을 위한 별도 금융지원도 실시한다. 최대 2%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행복플러스 소호대출’ 등 특판대출의 한도를 1.3조원 증액하여 내수 부진 및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대출 공급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 이밖에도 지난 1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체결한 총 7천억원 규모의 ‘2차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통해 수출보증·보험료 100% 지원, 외국환 수수료 및 환율 우대 등 중소·중견 수출기업을 위한 금융지원도 지속할 계획이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중동 사태로 금융·외환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된 상황 속에서 하나은행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이 경제활동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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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 통해 소상공인과의 상생 이어간다!!
2025-06-13
- 당행은 소비위축과 내수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해소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간판 및 실내 보수가 필요한 전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신청자 모집이 진행되며, ‘간판 지원 사업’과 ‘실내 보수 지원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나눠 총 2,000개 사업장 앞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 먼저, ‘간판 지원 사업’의 경우 사업장 외관 개선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받아 약 1,000개 사업장의 노후 간판 교체나 추가 설치 등을 지원한다.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벽면 이용 간판 ▲돌출 간판 ▲입간판 ▲창문 이용 광고물 등에 환경개선이 진행되며, 간판 리뉴얼을 통한 매장 인지도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실내 보수 지원 사업’은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약 1,000개의 사업장을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매장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테이블 교체 ▲집기 비품 구입 등 매장 실내보수 시공비 및 비품 구매비용을 지원한다.
- 지원 대상자는 ▲사업성 ▲지속 가능성 ▲지원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선정된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거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지정되는 지역상권인 ‘골목형 상점가’ 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승인이 완료된 소상공인들에게 심사 시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 지원 신청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의 개인사업자 전용 모바일 채널인 ‘하나더소호’,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 하나 파워온 홈페이지(www.hanapoweron.com)를 통해 가능하다.
- 당행 관계자는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매출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한 현장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민생경제의 근간이자 지역사회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위해 지난 3월 약 1,000개의 사업장을 대상으로 에어컨, 냉장고 등 노후화된 저효율 에너지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는 ‘고효율 에너지 기기 지원 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8월 소상공인들의 경영 효율성 증대 및 비용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AI CCTV 등 ‘디지털 전환 기기 지원 사업’도 추진하며 하나은행만의 상생금융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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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 및 경계성지능인의 자립 기반 확립에 앞장선다!
2025-06-10
- 하나금융그룹은 발달장애인 및 경계성지능인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 및 자립 기반 확립을 위해 부모 또는 보호자와 함께 취업하는 『부모 동반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부모 동반 인턴십 프로그램』은 사회에 진출할 나이가 됐음에도 아직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 및 경계성지능인들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 2인 1조로 근무하며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심리적 안정과 함께 독립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 하나금융그룹은 이를 통해 발달장애 또는 경계성지능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장애 청년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 경감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사업장 내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인턴십 참여자는 6개월간의 근무기간 동안 ▲사회훈련 ▲실무역량 강화교육 ▲문화체험 등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사회성향상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되며, 인턴십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금도 지급될 예정이다.
- 인턴십 참여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교육과 정기미팅도 진행한다. 인턴십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업장 대표자들에게 발달 장애 및 경계성 지능에 대한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컨설팅을 통해 인턴십 종료 후에도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부모 동반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는 오는 30일까지 하나금융그룹 공식 홈페이지(www.hanafn.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을 통해 총 20팀이 선발될 예정이다.
- 하나금융그룹 ESG상생금융팀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을 통해 발달장애 및 경계성지능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며 스스로의 삶을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입견 없는 세상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하나금융그룹은 이밖에도 ▲장애아동을 위한 신체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발달 및 청각장애인 취업교육 ▲장애인 거주시설 개보수 및 친환경 차량 지원 등 장애인의 건강한 성장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00호 어린이집 건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원한 18곳의 장애아 어린이집을 통해 장애아동들에게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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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영업그룹,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주거래은행 선정
2025-05-21
- 당행이 지난 14일 소상공인방송정보원 주거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은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 홍보와 정보 제공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당행은 향후 5년간 자금관리 및 임직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이는 지난 3월 신규 유치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에 이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성과로, 충청지역 공공기관들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역량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 이번 협약을 통해 당행은 단순 주거래 관계를 넘어, 정책홍보·정보제공 기능을 담당하는 소상공인방송정보원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은행 소상공인 금융지원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ㆍ홍보한다.
이를 기반으로 당행의 소호 고객 기반과 손님 접점을 함께 확대해 나가는 실질적 협업 모델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 충청기관사업부 관계자는 “소상공인방송정보원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주거래 은행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전국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넙히는 교두보로 삼아 하나은행의 사업 영역를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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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고용노동부·신용보증기금과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한 융자지원 업무협약」 체결
2025-05-07
- 당행은 2일 고용노동부 및 신용보증기금과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한 융자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퇴직연금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자금 부담 완화를 위한 유동성을 지원함으로써 퇴직연금 가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를 통해 당행은 퇴직연금 주무 부처인 고용노동부와 협력하여 신용보증기금 발급 보증서를 기반으로 퇴직연금 가입 중소기업을 위한 ‘민관 협력 융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 특히, 당행은 융자지원 사업을 통한 금융지원은 물론 ▲퇴직연금 제도 도입 ▲적립금운용위원회 운영 ▲적립금운용계획서(IPS) 작성 ▲맞춤형 연금관리 등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함으로써 근로자의 안정적인 연금자산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연금 가입을 주저하는 중소기업의 재무부담을 경감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퇴직연금을 운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연금시장을 선도하는 퇴직연금사업자로서 퇴직연금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당행은 지난 3월 금융권 최초로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운용 서비스」를 도입하여 투자자 성향별로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효율적인 연금자산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부터 퇴직연금 자산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당행 퇴직연금 전문가가 손님께 투자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제공하는 「하나 MP(Model Portfolio) 구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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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 잡는 하나은행 앱… 월 1000명 피해 막았다
2025-04-23
- 당행의 인공지능(AI) 기반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성과가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 당행 손님행복본부장은 22일 “하나은행은 AI기술 연구전담 조직인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 협업해 2018년 금융권 최초로 보이스피싱 사고 패턴을 AI로 학습하고 이상 거래를 분석·탐지하는 신 FDS를 도입했다”며 “인공지능이 나선형신경망(CNN) 알고리즘을 통해 사고 가능성을 지능적으로 분석해 피해 예방에 획기적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 신 FDS 도입·보이스피싱 종합대책을 통해 지난해 2818억원(9103건)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지난 2020년 209억원(1874건)에서 2021년 1577억원(1만 3804건), 2022년 1814억원(1만 3015건) 등 매년 수천억원 피해를 막고 있다.
- 최근에 발생한 사고패턴을 학습하기 때문에 신종 사기수법에 더욱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당행 본부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이 자금을 이체·인출할 때 은행 모니터링을 피하고자 외화계좌를 통하는 사례가 늘었다”며 “외화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사기패턴 시나리오를 신 FDS에 적용한 결과 위와 같이 실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 당행의 보이스피싱 대책이 특히 효과적인 것은 하나원큐 앱을 통해 휴대폰에 설치한 보이스피싱 앱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원큐 앱은 고객이 로그인할 때마다 휴대폰에 보이스피싱 앱이 설치돼있는지 탐지한다. 보이스피싱 앱을 발견하면 신 FDS에서 즉시 자동정지를 해서 계좌 송금이나 은행 창구에서의 현금 인출을 차단한다.
- 당행 관계자는 “자동정지를 한 후 손님에게 피해 여부를 확인한다”며 “보이스피싱 대부분이 대출빙자, 검찰·경찰사칭 사기를 통해 피해자에게 가짜 금융회사 앱을 설치시킨다. 하나원큐 앱에 탐지기능을 탑재한 후 피해금액을 송금한 경우는 단 한 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나원큐 앱에 로그인할 때마다 보이스피싱 앱 설치 여부를 자동 탐지한 결과 월 평균 1000명 이상의 피해를 예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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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금융지원 실시!!
2025-03-07
- 급작스런 납품대금 지연 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을 위한 긴급 지원 실시
: 기업당 최대 5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만기 연장 및 상환 유예, 금리우대 등
- 당행은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협력업체를 돕기 위해 긴급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은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로 급작스런 납품대금 지연 등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ㆍ소상공인들의 신속한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당행은 ▲기업당 최대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원금 상환 없이 최대 1년 범위 내 기업대출 만기 연장 ▲최장 6개월 이내 분할 상환금 유예 ▲최대 1.3% 범위 내 금리 우대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빠른 심사를 통해 신속히 필요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 당행 관계자는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 진행에 따라 피해를 입거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협력업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금융지원 방안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홈플러스 협력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정상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강구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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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하나은행, 3,467억원 민생금융지원 집행 완료!
2025-02-03
- 개인사업자 대출을 보유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손님을 대상으로 1,999억원의 이자 환급 완료
- 서민금융진흥원 612억원 출연, 지역신용보증재단 140억원 출연, 에너지생활비 300억원 지원 등
- 당행(은행장 이호성)은 작년 1월 발표한 3,557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방안 중 공통프로그램 1,999억원 및 자율프로그램 1,468억원을 합산, 올 해 1월까지 누적 총 3,467억원을 집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 먼저 은행권 민생금융지원방안의 공통 프로그램인 개인사업자 대출이자 캐시백을 1,999억원 집행 완료했고, 자율프로그램으로 서민금융진흥원에 612억원 출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신용보증재단 앞 140억원 출연, 저금리대환대출 지원을 포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무역보험공사 보증료 148억원을 지원했다.
- 또한 고금리, 고물가와 내수회복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비용 경감을 위해 에너지생활비 300억원 지원, 고효율 에너지 및 디지털 전환 기기 교체, 사업장 환경개선, 토탈 솔루션 컨설팅 등에 100억원을 지원했고, 매월 가맹점 제신고 대행수수료, 스마트 결제기기 구입비용, 맞춤형 컨설팅 비용 등을 지원했다.
- 이밖에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에 따라 신용도 하락으로 인해 카드발급이 불가한 금융취약계층의 재기 지원을 위해 신용회복위원회 및 하나카드와 협약하여 신용회복 성실상환자 앞 카드 발급, 공공대출, 이자캐시백, 청년스타트업 사무실 임차료, e커머스 정산채권 팩토링 등도 지원 중이다.
- 당행 관계자는 “2025년 상반기까지 모든 집행을 완료 할 예정이며, 2024년 12월 은행권 공동으로 발표한 ‘소상공인 지원방안’도 일정에 맞춰 조속히 실시하여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신속하고 진정성 있는 상생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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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소상공인·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지원 시행
2025-01-07
- 당행(은행장 이호성)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금융의 사회적 책임 이행 및 국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중소기업 설 특별자금』 지원을 오는 2월 14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설 특별자금은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 자금 지원 6.1조원과 만기 연장 9조원 등 총 15.1조원 규모로 제공된다.
- 특히, 최대 1.50%p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개인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실질적 이자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 당행 관계자는 “이번 설 특별자금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기업 경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국내 기업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한편, 당행은 지난 1일부터 환율 변동으로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업 당 최대 20억 원, 총 3,000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 또한, 최대 3,000억 원 규모로 기술보증기금ㆍ신용보증기금 보증부 대출 취급시 금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유동성을 지원 중이며, 환율 변동성에 취약한 수출입기업을 대상으로 선물환 거래시 적립보증금 면제, 수입어음 만기연장, 환율 및 수수료 우대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 이외에도 당행은 소상공인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기업그룹 내 소호 손님 전담 조직인 ‘소호사업부’를 신설하였으며, 자영업자, 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특화상품과 외국환, 세무 전문 서비스 등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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