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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2025년 하나 글로벌 나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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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2025년 하나 글로벌 나눔콘서트 |
2025-12-22 |
- 하나은행이 지난 21일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1,0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2025년 하나 글로벌 나눔콘서트’를 개최했다.
- 2014년부터 시작된 동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제외하고 10회째를 맞으며 외국인 손님과의 문화적 소통을 강화하는 ESG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 콘서트는 지난해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타악 그룹 ‘화려’의 난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미얀마 출신 트로트 가수 완이화의 감성적인 무대와 DJ 박명수의 신나는 무대로 큰 호응이 있었다.
- 올해로 두 번째 참가라는 태국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는 “평소에 일하느라 한국 문화를 즐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친구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 너무 즐겁다. 이번 콘서트는 특히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계속 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외환손님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문화 나눔을 통해 함께 가는 금융을 실천하는 ESG 활동이다.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 금융서비스 강화와 다문화 지원 사업을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하나은행은 이러한 문화 행사 외에도 외국인 근로자 손님들의 실질적 금융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금융권 최대로 17개의 외국인 특화 영업점 및 일요영업점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다국어 통번역, 다이렉트 송금 서비스, 다국어채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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