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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인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및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하나금융그룹, 인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및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상세보기
| 하나금융그룹, 인천 전통시장 소상공인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및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
2026-06-01 |
-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7일 인천 서구 소재 강남시장 일대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상자 나눔 및 줍깅』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봉사활동은 올해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하나드림타운’ 완공을 앞둔 하나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인천지역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실시된 인천 연희노인문화센터 벽화조성 봉사활동에 이어 진행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하나금융그룹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일상 속 환경보호 활동인 ‘줍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봉사자들은 인천 서구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석남체육공원에서 시작해 서구 중심에 위치한 전통시장인 강남시장 일대 사업장 곳곳을 다니며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다.
- 또한,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들은 고유가 및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직접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행복상자’는 사업장 운영에 필요한 ▲고무장갑 ▲주방세제 ▲니트릴장갑 ▲종량제 봉투 ▲앞치마로 구성됐으며, 올해 공개된 ‘하나 아트버스’ 콜라보 굿즈인 ▲친환경 행주도 담겨 그 의미를 더했다.
- 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그룹의 미래가 담긴 인천 지역에서 직접 발로 뛰며 소상공인분들에게 힘이 되어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전통시장을 이곳저곳 누비며 환경은 물론 나눔의 가치도 함께 전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 ‘행복상자’를 전달받은 한 소상공인은 “고유가로 가게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꼭 필요한 물품을 전달받아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인천의 가족이 될 하나금융그룹이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한편, 올해 9월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그룹의 헤드쿼터 이전을 앞두고 있는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월 인천지역 환경 개선과 포용가치 확산을 위해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자와 함께하는 벽화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와 연결된 다양한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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